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에 칠레 비정상 로드리고와 배우 한예슬이 출연한다.
18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일일 비정상으로 칠레 대표 로드리고 디아즈가 출연한다. 이어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칠레 정상 로드리고는 "칠레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활화산들이 500개가 넘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화산 외에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 피해를 입은 발디비아 대지진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또 로드리고는 "칠레하면 와인"이라는 MC 전현무의 말에 "이탈리아 와인 있어요?"라고 이탈리아 정상 알베르토를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드리고와 알베르토의 와인부심 대결에서 누가 승리할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한예슬이 등장하자 G12는 환호성 가득히 그를 환여했다. 특히 MC 성시경이 "다니엘이 처음으로 제작진에게 부탁했다. 자리 바꾸지 말아 달라고"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다니엘은 한예슬에게 거울과 커피, 담요 등을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날 주제는 '또 하나의 가족'으로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양한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집트 대표 새미가 "제 반려동물은 비둘기"라고 말하자, 한예슬은 "너무 신기하다"고 특유의 콧소리로 감탄했다.
한예슬은 "반려동물에게 과한 염색을 시키는 건 잘못됐다"며 "과한 염색은 사람 입장만 생각한 욕심일 수 있다"고 소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드리고와 한예슬이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18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