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6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주역들이 17일 여의도 모처에서 종방연을 갖고 아쉬움을 달랬다.
혜리와 류준열, 류혜영, 라미란, 이동휘, 김성균, 이일화, 최무성 등 '응답하라 1988(응팔)' 출연자들은 이날 오후 여의도 모 음식점에서 종방연을 가졌다. '응답하라 1988(응팔)' 팀은 종방연을 시작으로 18일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한편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응답하라 1988(응팔)'의 배우와 OST 가수가 함께하는 '응답하라 1988 드라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오는 3월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리며, 배우 혜리(덕선), 류준열(정환), 류혜영(보라), 이동휘(동룡)와 OST의 원곡자 변진섭과 가창자 노을, 박보람, 와블이 출연을 확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