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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투데이'에서 포항 구룡포 꽁치 과메기와 영덕 청어 과메기의 맛을 비교했다. <사진='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
'생방송 투데이' 청어인가 꽁치인가? 과메기 맛 대결…겨울 별미 '과메기' 승자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포항 구룡포 꽁치 과메기와 영덕 청어 과메기의 맛을 비교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화제의 현장-청어인가, 꽁치인가' 코너에서는 과메기의 맛을 비교 분석했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경북 영덕군 영덕읍에 위치한 ‘영덕 청어 과메기영어조합’을 찾아 청어 과메기의 맛의 특징을 알아봤다.
영덕 청어 과메기영어조합 관계자는 “청어 특유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1차 실내 건조를 하고, 2차 바닷바람으로 말려주면 쫀득한 청어 과메기가 완성된다”며 “비린내가 안나고 담백하다”고 말했다.
이곳 사람들은 청어 과메기 산지인 만큼 라면에 청어 과메기를 넣어 먹는다. 주민들은 과메기 라면은 국물맛이 진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부녀회 회원들은 청어과메기를 먹고 피부가 좋아졌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찾아간 곳은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위치한 ‘구룡포 과메기 협동조합’. 꽁치 과메기의 본고장인 이곳에서는 꽁치 과메기를 말리기 위해 배를 갈라서 뼈와 내장을 갈라내고, 세척과정을 거친다.
꽁치 과메기 세척은 바닷물로 하는데, 지하수 15m의 해양심층수로 세척해 특유의 비린내를 잡는 것이 ‘청어 과메기’와의 차이점이다.
또 해풍에 말리며 수분을 제거해 꽁치 고유의 기름을 유지, 쫀득하고 고소한 것이 맛의 특징이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생방송 투데이' 청어인가 꽁치인가? 과메기 맛 대결…겨울 별미 '과메기' 승자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포항 구룡포 꽁치 과메기와 영덕 청어 과메기의 맛을 비교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화제의 현장-청어인가, 꽁치인가' 코너에서는 과메기의 맛을 비교 분석했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경북 영덕군 영덕읍에 위치한 ‘영덕 청어 과메기영어조합’을 찾아 청어 과메기의 맛의 특징을 알아봤다.
영덕 청어 과메기영어조합 관계자는 “청어 특유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1차 실내 건조를 하고, 2차 바닷바람으로 말려주면 쫀득한 청어 과메기가 완성된다”며 “비린내가 안나고 담백하다”고 말했다.
이곳 사람들은 청어 과메기 산지인 만큼 라면에 청어 과메기를 넣어 먹는다. 주민들은 과메기 라면은 국물맛이 진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부녀회 회원들은 청어과메기를 먹고 피부가 좋아졌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찾아간 곳은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위치한 ‘구룡포 과메기 협동조합’. 꽁치 과메기의 본고장인 이곳에서는 꽁치 과메기를 말리기 위해 배를 갈라서 뼈와 내장을 갈라내고, 세척과정을 거친다.
꽁치 과메기 세척은 바닷물로 하는데, 지하수 15m의 해양심층수로 세척해 특유의 비린내를 잡는 것이 ‘청어 과메기’와의 차이점이다.
또 해풍에 말리며 수분을 제거해 꽁치 고유의 기름을 유지, 쫀득하고 고소한 것이 맛의 특징이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