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메이行' 카라 한승연, 홍종현과 농도 짙은 키스 '아찔'
[뉴스핌=대중문화부] 카라가 해체 수순을 밟고 한승연이 위드메이 행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한승연과 홍종현이 과거 드라마에서 한 키스신 장면이 재조명된다.
한승연과 홍종현은 과거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만화 구두'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이 둘은 농도 짙은 '소파 키스'를 해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여자만화 구두'는 사랑을 두려워하는 여자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의 사내 연애를 그린 10부작 미니 드라마다.
한편 15일 한 연애 매체는 "카라 출신의 한승연이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 위드메이 행을 사실상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만약 한승연이 위드메이 행을 결정하면 홍종현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