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안정환·김성주, 솔샤르·김주성 '실검' 오르자 환호…최우리, 4대 뮤지컬 주요 넘버 메들리 선보여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 안정환 김성주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김주성 등 자신들이 언급한 축구선수들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기뻐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안정환 김성주는 축구 선수들과 축구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안정환과 김성주는 축구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자신들이 계속 언급했던 솔샤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하고 흥분했다.
김성주는 "당신이 한 한마디 때문에 우리가 지금 실시간 검색어 1등이다"고 기뻐했고 안정환은 "우리가 (검색어에) 올라야지. 왜 솔샤르야. 내가 '마리텔'을 글로벌하게 만든 것"이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안정환은 이어 실시간 검색어가 1위부터 10위까지 축구선수들의 이름으로 채워지자 "이래서 대한민국이 돌아가겠어?"라고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배우 최우리는 김구라의 ‘트루 뮤지컬 스토리’ 편에 출연해 4대 뮤지컬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날 김구라는 뮤지컬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뮤지컬 배우 최우리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최우리는 뮤지컬 ‘캣츠’의 넘버 ‘메모리’를 시작으로 ‘미스 사이공’, ‘레미제라블’ 등 4대 뮤지컬의 주요 넘버를 연달아 불렀다.
마지막으로 최우리는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 넘버인 ‘더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antom of the opera)’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