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이봉주, 아빠를 쏙 빼닮은 초등학생 두 아들 '붕어빵이네'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라톤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이봉주가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두 아들의 모습이 재조명된다.
이봉주는 과거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초등학생 두 아들을 공개했다.
이봉주의 두 아들 이우석 군과 이승진 군은 아버지 이봉주와 쏙 닮아 눈길을 끈다. 당시 이우석 군은 12살, 이승진 군은 11살이였다.
한편 이봉주가 출연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