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 여신미모+단호박 성격의 '막내온탑?'…지효 민망함에 '찌릿'
[뉴스핌=대중문화부] 트와이스 쯔위가 팀내 막내지만 단호박같은 성격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쯔위는 Mnet 'MAMA 비하인드' 영상에서 카메라를 향해 감기에 걸려 몸이 안좋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쯔위와 함께 있던 지효는 "약 먹었냐"고 물었고 쯔위는 "아니요, 약 없어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지효는 "언니가 약이잖아"라면서 애교를 살짝 부렸고, 쯔위는 "그래서 안낫는 거예요"라고 단호하게 대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효는 자신을 받아주지 않고 웃어보이는 쯔위를 보며 살짝 삐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