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예체능’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5,3%의 시청률(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5.8%보다 0.5%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예체능’ 방송에서는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조타의 모교인 동지고등학교에서 경상도 연합팀과 대결을 펼쳤다.
조타는 아버지가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동네 유도부의 5연승을 위해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어 조타는 경기 중 부딪친 가슴 통증에 힘겨워하면서도 공격적이면서도 신중하게 경기에 집중했다.
특히 경기를 8초 남겨둔 상황에서 조타는 극적인 밭다리걸기로 상대를 넘어뜨렸고 경기가 종료하기도 전 승리를 확신하며 환호성을 질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예체능’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5.4%, MBC ‘PD수첩’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