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체키라웃의 정체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의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김돈규의 '다시 태어나도'를 선곡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체키라웃과 어우동의 대결은 단 3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고, 어우동이 51표를 획득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패한 체키라웃은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 가'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바로 11년차 배우 김진우로, 모두의 경악을 자아냈다.
김진우는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물론 '올슉업' '그리스' 등 다양한 뮤지컬 배우 활동까지 해왔으며 각종 음반 활동도 이어온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