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지우·레이먼킴, 딸 루아나리 양 공개…'행복한 새해'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가 붕어빵 딸 루아나리 양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아나리네 가족은 이렇게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맞이했답니다!!! 모두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새해 되세요...!!!!!!!!! Happy New Year....!!!!!!!! #루아나리 #루아나리는 완전강아지 #김지우 #레이먼킴 #FourSeasonsHotel #포시즌스호텔서울 #새해복많이받으세요 #happynewyear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와 레이먼킴은 딸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지우와 레이먼킴을 딸의 볼에 뽀뽀를 하며 부모의 사랑을 그대로 전했다.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5월 결혼해 이듬해 12월 딸 루아나리 양을 낳았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9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부부특집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