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백년손님' 박형일 VS 장모, 뽁뽁이 터뜨리기 게임으로 승부욕 과시…"살살 때릴 줄 알았는데"
[뉴스핌=대중문화부] '백년손님' 박형일과 장모가 승부욕을 과시했다.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박형일이 장모와 게임을 즐겼다.
이날 박형일은 마라도에 사는 장모님의 집 창문에 뽁뽁이를 붙였다.
이후 남은 뽁뽁이를 보다가 "어머니, 누가 많이 터뜨리는가 게임합시다"라고 말했다.
박형일은 "내가 지면 꿀밤 맞고, 장모님이 지면 손목 맞기로 하자. 제안시간은 20초"라며 게임 룰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게임 시작도 전에 뽁뽁이를 터뜨리며 승부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첫 판에서는 박형일이 장모를 이겼다. 손목을 맞은 장모는 "진짜 때릴 줄 몰랐다. 때려도 살살 때릴 줄 알았는데"라며 분노했다.
두 번째 판에서는 장모가 박형일을 이기는데 성공했고, 박형일은 장모의 딱밤을 맞고 눈물을 글썽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