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김동준이 아찔한 훈련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의 수색대대 멤버들이 헬기에 매달려 탈출하는 훈련을 받았다.
이날 수색대대는 4명이 한 조를 이뤄 헬기에 매달려 비행 연습부터 나섰다.
딘딘과 김동준은 1선형 훈련으로, 4명이 1줄로 서서 헬기에 매달려 비행 훈련을 받았다.
김동준은 "누군가 내 뒷목을 잡고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며 아찔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내 밑에 바로 김동준 훈련병이 있었다. 그래서 의지가 됐다"고 말했다.
훈련을 마친 딘딘은 "포항 바다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 하와이인줄 알았다"며 감탄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