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구사일생으로 잘못 예약한 호텔 투숙 "취소한 방이 있으니 바꿔주겠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2인실로 잘못 예약했던 호텔에 세 사람이 무사히 묵게 됐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이 아이슬란드에 잘못 예약한 호텔에 세 사람이 찾아가 침대 하나를 추가 요청했다.
이미 예약 확인 당시 2인실을 예약한 사실을 알았던 정석은 불안해했고, 정우는 돌직구로 "원베드 원모어?"라고 물었다.
직원은 "(취소한 방이 있으니) 더 큰 방으로 바꿔주겠다"고 말했다. 다행히 취소가 있었던 덕에 세 사람은 처음 예약했던 곳에서 자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