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비행기 탄 적 손에 꼽아"…기내식 만족·개인등 보고 '신기'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손에 꼽는 해외여행을 언급하며 비행기에 익숙지 않아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여행 전야 식사 자리 이후 각각 렌즈, 베게, 파카만 받아 여행을 떠나게 됐다.
조정석은 기내식을 나눠주자 매우 신나했다. 하지만 책상에 붙은 카메라 때문에 어쩔 줄 몰라했다.
카메라 감독이 간단히 떼어내자 머쓱해진 조정석은 기내식을 받고 행복해했다. 그는 "비행기 탄 게 손에 꼽아서 비행기 쪽은 잘 모른다"면서도 기내식을 먹으며 흡족해했다.
정우가 책을 읽으려 개인등을 켜자, 조정석은 또 한번 놀랐다. 그는 "여기만 불이 켜지네?"라면서 신기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