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퍽' 이광수 연기 변신, 속 깊은 사채업자 조준만 캐릭터 완벽하게 소화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단막극 '퍽'이 배우 이광수의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일 SBS 단막극 '퍽'이 방송된다. '퍽'은 사랑도 희망도 없는 인물 조준만이 대학 아이스하키부 선수로 합류하게 되면서 서서히 삶이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그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장난기 어린 캐릭터를 받은 이광수의 캐릭터 변신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극중 이광수는 거칠고 차가운 사채업자이지만 가슴 속 슬픔을 품은 남자 조준만을 연기한다.
최근 공개된 '퍽' 예고 영상에서 이광수는 돈을 받기 위해 한국대학교 아이스하기부에 들어가 팀원들과 좌충우돌 우승기를 펼쳤다.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때로는 장난꾸러기 같은 얼굴을 보이며 극의 중심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퍽'은 1일 오전 8시30분 연속해서 1, 2부가 방영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