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딘딘, 힙합버전 군가 '선임에게 혼쭐'…김동준 고소공포증 극복 '고공 낙하 입수' 성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딘딘이 힙합 버전 군가를 선보였다가 혼쭐이 났다. 김동준은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고공 낙하 입수에 성공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해병대 특집에서 멤버들은 수색대대와 산악대대로 나뉘어 훈련을 받앗다.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딘딘은 실무군가 교육에서 힙합 버전 군가를 열창했다. 특히 딘딘은 즉석에서 군가를 랩으로 바꿔 부르며 손동작까지 했지만 선임들의 분위기는 싸늘했다.
딘딘은 뒤늦게 "저도 모르게 흥이 나서 손동작도 했다. 끝나고 혼나고 나니까 '여기는 군대지'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멤버들은 실제 대교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에 투입됐다. 멤버들은 아파트 5층 높이의 대교에 올라 두려움을 드러냈다.
첫 주자 허경환은 총 세 번의 도전 끝에 입수 성공을 했다. 이어 줄리엔강도 "부모님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무리 없이 입수를 했다.
하지만 김동준은 "고소공포증이 있다"라고 두려움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그는 "이것 그만두면 저는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말하며 입수를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