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신동미, 이번엔 찜질방서 김선경과 신경전…친아들 홀대에 눈 뒤집혀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신동미가 모든 걸 빼앗아간 김선경을 발견하고 날을 세웠다.
신동미는 2015년 마지막 날인 31일 SBS '마녀의 성'에서 김선경과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한다.
이미 '마녀의 성'에서 물따귀, 고성, 막말까지 선보였던 신동미는 아들 레오를 홀대하는 김선경 모녀의 작태에 피가 거꾸로 솟는다.
찜질방에서 김선경 모녀를 발견한 신동미는 그대로 달려가 한 판 붙을 기세로 덤벼든다. 아버지도 모자라 집과 재산까지 모두 빼앗은 김선경을 증오하는 신동미는 아들까지 홀대를 당하자 그만 눈이 뒤집힌다.
김선경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정한용을 꼬드겨 재산을 모두 빼돌린 김선경은 일이 다 마무리될 때까지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상황. 한 차례 신동미를 유치장에 집어넣었던 김선경은 적반하장 캐릭터를 제대로 연기해 시청자 공분을 살 전망이다.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세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