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서주경, '당돌한 여자'로 방송 최초 100불 달성…"관심 주셔서 더 감사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서주경이 100불을 달성했다.
지난 12월 29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쇼맨으로 트와이스와 러블리즈가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슈가맨으로는 서주경과 임주리가 출연해 환호를 받았다.
서주경은 ‘당돌한 여자’를 부르며 등장했고, 전주가 흐르자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의 불이 켜지며 방송 최초 100불을 달성했다.
서주경은 웨이브와 손짓 등 화려한 무대 매너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유재석은 “장난 아니시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무대가 끝난 후 서주경은 “다 당돌한 분들만 오셨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10대에서 불이 들어온 건, 관심 주셔서 더 감사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