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연예대상' 김영철, 못다한 수상 소감 SNS로…"나는 말 많은 애니까 좀 더 시간 줬으면"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영철이 'MBC 연예대상' 못다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연예대상'에서 수상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텔레비전 화면을 게재하며 당시 못했던 소감을 덧붙였다.
김영철은 "#김영철 #mbc연예대상 #최우수상 정말 감사 #빛나는2등 담날 정신 좀 차려보니.. 아니 무대 내려와보니.. 수상소감이 좀 부족하고 아쉬웠던듯!!"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간 관계상 #나혼자산다 얘기를 많이 못해서 아쉬웠어. 수상시간 나는 말 많은 애니깐 좀 더 주면 좋을 듯 #이슬 작가(내담당 나혼자산다 작가) 최행호피디 얘기를 못한게 내내 걸림"이라며 "우선 #오피셜리 지면으로 얘기 좀 하고 다시 할게요. 행호 슬아 고맙고 미안해 내년엔 더 잘해야지..혹 받게되면"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철은 "수상소감이 막상 올라가면 다 엉키고 시간 안배가 안됨. #힘을내요슈퍼파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해 12월 29일 진행된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