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 몸신이다'에서 숨은 키를 찾는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고 숨은 키를 찾는 방법을 공개한다.
키는 나이불문, 성별불문, 사람들의 자존심이자 자신감의 상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숨은 키가 존재한다. 정형외과 전문의 국회균은 "99% 사람들에게 누구나 숨은 키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체형 속에 숨은 키를 방치하면 관절의 통증, 디스크, 심한 경우 내부 장기의 기능까지 떨어뜨린다고 말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은 "숨은 키는 통증을 일으키고 내장질환을 유발시킨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목, 허리, 골반, 무릎 등 신체관절 4곳이 틀어지면 숨은 키가 발생한다. 이에 출연진들이 전신 엑스레이로 숨은 키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 한의학 박사 남문식이 10분만에 숨은 키를 찾을 수 있는 운동법을 공개한다. 어느 집에서나 찾을 수 있는 '이것'으로 운동해 숨은 키를 되찾는다고 알려져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