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다리 보고 '감격'…깨 쏟아지는 러브라인 다시 시작하나?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의 다리를 보고 감격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14회에서는 소지섭(김영호 역)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날 영호는 미국에서 재활치료를 받은 뒤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주은은 영호를 보고 "돈이라도 많이 벌어둘 걸 그랬다. 세상 사람들한테 떡이라도 돌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때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주은을 찾는 전화가 왔고, 주은은 "내일이 크리스마스라 보내줘야 할 서류가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호는 "여기서 딱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주은은 뒤돌아서 사무실로 향하다가 "나랑 같이 가요. 내 앞에 있어요"라며 영호의 손을 잡았다.
사무실에 도착한 영호는 주은의 명패를 만지며 눈시울을 붉혔고, 주은은 영호의 멀쩡해진 다리에 감격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