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연인 유소영, 한뼘 비키니 입고 개미허리 과시 "얼굴은 타기 싫어요"
[뉴스핌=대중문화부] '토트넘' 손흥민이 결승골을 터뜨린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 유소영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배우 유소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하늘과 바다. 얼굴은 타기 싫어요 #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소영이 래쉬가드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서 있다. 모자로 얼굴을 가린 유소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그의 백옥 피부와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흥민과 유소영은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11월 19일 이들의 열애설이 한 매체에 의해 보도됐고, 같은 날 유소영의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29일 새벽(한국시간) 왓포드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4분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