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눈물로 소지섭이 다시 나타나기만을 바랐다.
28일 방송한 KBS 2TV '오마이비너스' 13회에서 주은(신민아)은 재활 중인 영호(소지섭)를 하염없이 그리워하며 기다렸다.
주은은 일을 하다가도 운동을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생각나는 영호 때문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어느날은 의뢰인과 상담하던 중 덜컥 차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쏟아냈다. 의뢰인은 주은을 달래며 "나는 20년을 이렇게 살았어. 이혼이야 내일이든 내일 모레하든 문제 없어. 괜찮아"라며 그를 달랬다. 이에 주은은 "정말 괜찮겠죠?"라며 그때도 영호 걱정을 했다.
한편 신민아, 소지섭이 출연중인 '오마이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