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도로 건설업체인 남광토건은 최대주주가 농협은행에서 세운건설 외 4인으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18일 변경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변경 이후 농협은행의 지분율은 4.79%에서 3.91%로 줄어들었으며, 세운건설 외 4인의 지분율은 65.33%(640만주)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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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지난 18일 변경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변경 이후 농협은행의 지분율은 4.79%에서 3.91%로 줄어들었으며, 세운건설 외 4인의 지분율은 65.33%(640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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