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혜리, 진로희망서 두고 깊은 한숨…"쓸 데가 있어야 적지"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혜리가 꿈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 16화서 덕선(혜리)가 진로 때문에 큰 고민에 빠졌다.
이날 야간자율학습을 하던 덕선은 진로 희망서를 펼쳐놓고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한숨만 쉬었다.
덕선은 자현(이세영)에게 "왕조현, 넌 꿈이 뭐냐"고 물었다. 자현은 "미용사"라며 자고 있던 친구의 머리를 파마해주는 등 솜씨를 보였다.
덕선은 옆의 반장에게도 "너는 뭐하고 싶냐"고 물었고, 반장은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니야. 대학교 적는거야"라고 말하며 공부에 집중했다.
이에 덕선은 "나도 알아. 그냥 물어보는거야"라며 "그리고 쓸 데가 있어야 적지"라고 한숨을 쉬며 창밖으로 눈길을 돌렸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응팔)'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