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신발 도소매업체 화승인더스트리는 (주)화승 주식 53만8388주를 전량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67억2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7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처분으로 당사가 보유한 (주)화승 주식 전량을 케이디비 케이티비 에이치에스 사모투자 합자회사에 처분하고, 그 대가로 사모투자 합자회사의 후순위 출자 지분을 취득하게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