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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다큐 숨'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MBN '리얼다큐 숨' 캡처> |
'리얼다큐 숨' 전통과 현재를 잇는 복원가…구리냄비-메밀생황장-청태전 등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리얼다큐 숨'에서 전통문화 복원가들을 만난다.
24일 방송되는 MBN '리얼다큐 숨'에서 전통으로 어제와 오늘을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5000년의 긴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오랜 세월만큼이나 아름다운 문화재와 맛깔스러운 음식들은 전 세계가 주목할 만큼 뛰어나다.
그러나 고단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라진 전통문화들은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이에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복원하는 위대한 복원가들이 있다.
1년의 세월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는 우리의 콩과 메밀, 이 두 가지로 만드는 전통 장이 있다. 수십 번의 손길과 정성으로 6개월만에 만들어지는 속성장, '메밀 생황장'을 제작하는 유순자 씨를 만나본다.
맛있고 건강한 밥을 먹기 위해 만드는 특수 냄비, 방짜유기의 재료가 되었던 구리로 냄비를 만드는 설경백 씨도 만난다.
마지막으로 왕이 사랑한 전통차, 수백 년간 숨겨져왔던 청태전을 복원한 장내순 씨의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N '리얼다큐 숨'은 24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