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추격전 2탄, 여유로운 형사 VS 긴박한 멤버들…"벌써 두 명이 검거됐어?"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멤버들이 형사들과의 추격전에서 검거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460회에서는 멤버들과 부산 경찰들의 추격전 2탄이 전파를 탄다.
이날 멤버들은 김태호 PD가 준 지도를 보고 변장이 가능한 옷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때 정준하는 자신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이는 바로 형사들에게 위치 추적이 되면서 본격적인 추격전을 알렸다.
형사들은 멤버들을 잡기 위해 점점 수사망을 좁혔다. 형사들은 멤버들이 도망친 직후 옷을 갈아입었던 장소에 도착했다.
먼저 도망친 유재석은 “두 명이 검거됐어? 큰일났네, 이거”라며 기겁했다. 형사들은 멤버들이 미리 갈 곳을 예측해 잠복수사에 나서며 “서둘러 가지 말고, 침착해라”라며 여유를 부렸다.
여유로운 형사들과 달리 멤버들은 부산 시민의 SNS 제보로 더 이상 숨을 곳이 없어지면서 긴박한 추격전을 예고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2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