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재방>'무한도전' 멤버 6명 VS 부산 형사…"정준하, 똥 빼고 다 먹는다. 맛집 주변 수색"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부산 경찰들이 멤버들 신상조회에 나섰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부산 경찰들과 추격전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이 공개수배된 사실을 알고 기겁했다. 이에 김태호 PD는 “경찰들을 피해 10시간 동안 잡히지 않고 버티면 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추격전 룰을 설명받는 동안, 부산 경찰들은 “전단지 배포하면서 공개수사로 전환됐다. 부산 경찰 자존심 지켜보자”며 열의를 보였다.
형사들은 “유재석은 ‘시청자 마음 무단침입’죄, 정준하는 ‘밥 도둑’, 박명수는 ‘웃음 연쇄살인’, 하하는 ‘웃음 밀반출’, 광희는 ‘불법시술’이라고 한다. 특히 정준하는 똥 빼고 다 먹는다고 하니까 맛집 주변을 수색하면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