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훈, 연관검색어 '사타구니'된 사연 들으니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최재훈이 오는 30~31일 '최재훈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연관검색어가 '사타구니'였던 에피소드가 관심을 끈다.
최재훈은 지난 10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수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많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듣던 중 한 사연은 "미용실에 갔는데 구레나룻을 빼고 다 밀어달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구레나룻'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사타구니' 빼고 다 밀어달라고 했다"란 웃긴 이야기가 담겨졌다.
이에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최재훈은 연관검색어로 '사타구니'가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의 랩소디'로 2000년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최재훈은 오는 30일 부터 31일 까지 호원아트홀에서 연말 콘서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