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예슬,

별명은 '홍폭스'…유민상 "워낙 여우짓을 잘해" 폭로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홍예슬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별명 '홍폭스'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KBS 개그맨 20기 유민상, 22기 김준현, 23기 류정남, 24기 허안나, 28기 홍예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예슬은 자신의 별명이 '홍폭스'라고 밝히며 "인사할 때 버릇 때문에 여우란 오해를 사고 있다"고 말했다.
유민상은 "내가 제일 먼저 '홍폭스'라고 불렀던 것 같다. 워낙 여우짓을 잘하는 후배라서 그렇게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민상은 "꼴 보기 싫었다"며 "얼마나 잘 되나 두고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예슬은 2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