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유재환, 살 찐 이유?…"실연당했고 되는 일 없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재환이 '1대100'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유재환이 직접 밝힌 체중 증가 원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재환은 과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살이 찌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박명수가 유재환에게 "인터넷에 살찌기 전 사진이 있던데 본인이 유포한 것이냐"고 묻자, 유재환은 "과거 사진은 절대 내가 유포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환은 "25세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며 "그 당시에 실연을 당했고 되는 일이 없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재환은 2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적성에 맞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