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해공 진미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대구 전복삼합 맛집이 '생방송 오늘저녁'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완도에서 양식한 싱싱한 전복과 경북에서 공수해온 차돌박이, 그리고 뽀얀 속살 자랑하는 키조개를 뜨거운 돌판 위에 살짝 구운 삼합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 출연한 30대 맛집 대표는 특별히 개발했다는 전복삼합을 선보였다. 곳에서는 쌈장도, 고추장도 아닌 생전 처음 보는 음식이 빛나는 조연 역할을 해 문전성시를 이룬다.
화제의 음식은 멍게가 재료로 들어간다. 직접 잠수복을 입고 맛집 사장이 채취한 멍게는 소금과 1대1로 절여 속살 그대로 손님 상에 올라간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싱싱한 멍게 속살을 참기름, 각종 채소에 버무려 전복삼합과 함께 즐기는 맛있는 방법도 함께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