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제주도 가는데 여권 챙긴 사연은?…네티즌 “귀여워”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러블리즈가 SBS ‘인기가요’ 제주도 촬영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러블리즈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명물 돌하르방 앞 여권 8개와 제주 바다 앞에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러블리즈 측은 이에 대해 "제주도로 '인기가요' 가는데 비행기 탄다고 여권을 가져가는 '청정돌' 러블리즈 멤버들이랍니다"라며 사진 속 숨겨진 사연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다” “역시 청정돌이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러블리즈는 신곡 '아츄'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