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성훈, 친모에게 거절당해…"다시는 찾아오지 말라" 안타까움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 성훈이 친모에게 거절당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1회에서 장준성(성훈)이 친모에게 거절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성은 친모의 집 대문 앞에 옷 선물을 놔뒀다. 이를 발견한 엄마는 바로 장준성을 찾아 큰길로 달려갔다.
차 앞에 서 있던 장준성에게 엄마는 "남의 집 앞에 이런 물건을 왜 두냐"고 다시 건넸다. 이에 장준성은 "그게 아니라 춥게 다니시길래"라고 당황하며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내가 춥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라며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눈물이 고이면서도 "다시 찾아오지 말아요"라고 쐐기를 박고 떠났다.
장준성은 그런 엄마의 모습에 아무 말도 못한 채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