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17세 중국 소녀 려위위, 알고보니 중국에서 CF 스타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5'에 출연한 려위위가 중국에서는 CF와 잡지 활동 모델로 활동중인 것으로 소개됐다.
20일 방송한 SBS 'K팝스타5'는 랭킹오디션으로 꾸며진 가운데 중국에서 온 17세 소녀 려위위가 심사위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려위위는 "굉장히 힘들었다. SAT를 보고 학교 면접을 다녔다. 컬러비아, UCLA, 뉴욕대학교 면접을 봤다"고 말했다.
려위위는 올해 만 17세로 중국에서 CF, 잡지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앞서 1라운드에서는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날 려위위는 "K팝스타에서 TOP10까지 가고 싶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