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일동제약은 정연진 부회장이 지난 15일과 16일에 걸쳐 자사 보통주 2240주 장내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주당 2만2056원이다.
이로써 정 부회장의 일동제약 주식수는 2만1000주(지분율 0.08%)로 늘었다.
이와 함께 계열사 임원인 이장휘 씨도 지난 16일과 21일 일동제약 주식 총 3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총 68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