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하디, 아들 안고 자는 모습 공개…'아들바보' 인증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톰하디(Tom Hardy)가 한국에 방문했다고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들 사랑도 눈길을 끈다.
톰 하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aby son"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톰하디가 갓난 아들을 안고 침대 위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톰 하디의 근육질 몸매가 눈에 띈다.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톰하디는 슬하에 전 부인 사라 워드 사이의 아들 루이스 토마스를 두고 있다.
한편 톰하디는 20일 밤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레전드'의 무대 인사를 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