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정병윤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이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손태락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국토도시실장으로 전임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실장급 전보인사를 21일 발령했다.
정병윤 신임 기조실장은 1964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휘문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행시 29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일본 경도대에서 경제정책박사를 이수했으며 국토정책국장, 대통령실 비서관, 국토도시실장을 역임했다.
손태락 신임 국토도시실장은 1962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성광고, 경북대를 졸업하고 행시 31기로 국토부에 들어왔다. 토지정책관과 부산국토관리청장, 주택토지실장을 맡았다.
◇실장급 전보인사
▲기획조정실장 정병윤 전 국토도시실장
▲국토도시실장 손태락 전 토지주택실장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