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에 출연한 AOA 설현의 화보같은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빵빵”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자신의 휴대 전화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설현은 흰 코트와 터틀넥으로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설현은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X마스 X맨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는 2005년 X맨을 빛냈던 채연, 이종수, 터보 김정남, 이지현, 신화 앤디, 스테파니와 이에 맞서는 라이징스타설현, 아이콘 바비, 비아이, 김지민이 게스트로 나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