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 김현주, 천년제약 푸독신 일지 들고 공형진에게 전화…"동생한테 훔쳤어요"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공형진에게 접근했다.
19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 31회에서 도해강(김현주)이 민태석(공형진)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다.
도해강은 민태석과 손을 잡아 천년제약의 비리를 밝혀내고, 죄값을 치르기로 마음 먹었다.
민태석은 도해강의 전화에 “벌써요? 동생이 정말 언니한테 맡겼어요? 도대체 뭘 믿고?”라며 의심했다.
도해강은 가지고 있는 것은 ‘천년제약’ 푸독신 관련 일지. 도해강은 “훔쳤어요. 동생 트렁크에서요. 한심하게도 트렁크 비밀번호가 생일이더라구요. 동생은 몰라요”라고 말했다.
이에 민태석은 크게 웃으며 “후회 안하겠어요?”라고 물었다. 도해강은 “네. 후회는 이미 너무 많이 해서요”라며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SBS 주말 특별기획 ‘애인있어요’는 주말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