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특별한 프러포즈 반지를 완성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6회에서는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고민하는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여자 친구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프러포즈 반지를 주기 위해 직접 사금을 캐러 갔다. 육중완이 캔 사금은 약 2만 원 정도의 가치.
육중완은 허무해 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사금을 캐서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 하지만 육중완은 직접 캔 사금으로 만든 반지를 확인한 후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육중완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마음이 담겼다. 이번 선물이 여자 친구한테도 의미가 있고 저한테도 의미가 있다. 여자 친구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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