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 달 넘게 이어지는 머슬퀸들의 대결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시선이 집중된다.
20일 오전 방송하는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머슬퀸들과 함께 하는 6주간의 대장정 제3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최근 가장 돋보이는 머슬퀸 10명이 출전한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여홍철 감독의 첫 승리를 위해 여자 리키김 김지원을 비롯해 악바리 승부사 천이슬, 드림팀 루키 에이지아, 타히티 지수, 외모에 실력에 운동신경까지 갖춘 서율이 뭉쳤다.
이에 맞서는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체조 동메달리스트 유옥렬 감독 팀은 연승을 노린다. 전 리듬체조 꿈나무 송보은이 건재하고 차세대 에이스 허민, 유연함의 여왕 양정원, 승리의 여신 치어리더 김연정, 피겨 요정 곽민정이 그대로 뭉쳤다.
이날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팀 여자 최초로 시도되는 머슬퀸 뜀틀 높이뛰기가 준비됐다. 대형 뜀틀 앞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머슬퀸들의 열띤 도전은 20일 오전 10시30분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