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4' 변진섭, "나도 모르게 창법 변했다"…과거 발언 재조명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히든싱어4'에 원조가수 변진섭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변진섭은 지난달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창법이 변했음을 밝히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를 발표했을 당시 창법으로 쭉 불러왔다고 하지만 20~30년을 부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창법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변진섭은 "지금은 익숙한 노래지만 노래하는게 그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운 것 같다"며 "'이 노래를 어떻게 해석할까' '그때만 못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변진섭은 JTBC '히든싱어4'에 원조가수로 등장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당대 최고의 스타 방은희, 김성령, 김완선 등이 패널로 출연해 변진섭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JTBC '히든싱어4' 변진섭 편은 1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