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 곽정은, 마지막회 녹화 소감…"괜히 마음이 저릿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사냥' 곽정은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곽정은은 최근 JTBC '마녀사냥'의 마지막회 녹화를 진행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로 마지막 녹화"라며 대본 인증샷을 남겼다.
해당 사진을 게재하기 이틀 전 곽정은은 "또 하나의 마지막 녹화 하나, 그리고 작은 미팅 하나. 다음 중에 멀리 떠나기 전에 남은 스케줄은 이것 뿐이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마녀사냥' 마지막회 녹화 후 곽정은은 "괜히 마음이 저릿하다. 짐이나 싸야겠다"고 트위터에 게재했으며, '마녀사냥'의 마지막 녹화 인증샷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한편, 곽정은은 JTBC '마녀사냥'의 원년 멤버로 하차 이후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마녀사냥'은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차후 다시 방송될 예정이다.
JTBC '마녀사냥' 마지막회는 1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