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상승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4.5%보다 0.8%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해피투게더'의 '잡혀야 산다' 특집에는 장항준, 김승우, 김일중,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장항준은 아내 김은희 작가를 언급하며 "아내가 돈을 버니까 사람이 나태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걔가 나한테 효됴를 할 줄 몰랐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는 8.5%, MBC '위대한 유산'은 2.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