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자기야 백년손님' 후포리 타짜삼인방(후타삼) 넘버원이 강남을 못마땅해했다.
후타삼 넘버원은 17일 오후 방송한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김장 때문에 바쁜 이춘자 여사를 찾아왔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이춘자 여사를 비롯한 후포리 주민 18명은 4시간에 걸쳐 김장을 실시했다. 대게를 먹여준다는 남재현의 말에 속은 강남은 이날 허리가 휘도록 일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강남의 수고도 후타삼 넘버원의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했다. 강남 특유의 노란색 머리에 대해 후타삼 넘버원은 "노랑머리 노래 좀 해보소"라고 디스했다.
특히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남재현과 강남이 잠시 옆집에서 숨을 돌리다 들키자 후타삼은 "조조같은 X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