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강민경, 곽희성과 또 악연? "복수가 뭔지 당해보겠냐"…정찬 하희라 결혼 허락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9회에서 변정수가 김영란이 강민경의 드레스를 선택하자 분노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아름(강민경)은 "드레스 완성 했습니다!"라며 고흥자(변정수)의 드레스와 경쟁할 준비를 마쳤다.
아름은 흥자의 샵에 몰래 들어갔다가 강호(곽희성)를 만나고, 세란(김유미)가 들어오자 테이블 아래에 숨는다. 강호는 엘리베이터에서 무례하게 구는 아름에게 "지금 뭐하는 겁니까"라고 묻고, 아름은 "복수? 복수라는 게 뭔지 정말 당해볼래요?"라고 그를 윽박지른다.
아름이 만든 드레스를 구애선(김영란)이 골랐다는 사실에 열받은 흥자는 머리를 싸매고 누웠다가 다시 부띠끄로 나가 직원들을 못살게 군다.
세란(김유미)은 아름이 혼자서 드레스를 만들었을리 없다고 생각하고 몰래 아름의 서랍을 뒤지다가 영광(강태오)의 사진을 찾아낸다.
규찬(정찬)은 어머니의 허락을 받아낸 뒤 이 소식을 보배(하희라)에게 전하고, 보배는 뛸 듯이 기뻐한다. 아름은 "남친이 집 앞에 데리러 오기로 했어"라고 말하고, 보배는 "규찬씨도 온다니까 같이 보면 좋은데"라고 아쉬워한다.
'최고의 연인' 9회는 17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