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 파주 듀플렉스 하우스 소개…건너편 별채, 독특한 구조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좋은 아침'이 듀플렉스 하우스를 소개한다.
17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51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파주 듀플렉스 하우스를 찾는다.
듀플렉스 하우스는 두 가구가 토지를 공동으로 매입해 그 토지에 두 가구의 건물을 나란하게 짓는 방식의 주택이다. 작은 단독 주택이 땅콩처럼 붙어 있다고 해서 땅콩주택이라고도 부른다.
이날 '좋은 아침'은 파주에 위치한 듀플렉스를 소개한다. 네 식구의 보금자리로 식구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구성된 주택이다. 오픈형 책장 및 아크릴 바닥으로 완성한 카페 스타일의 거실, 1층에 위치한 시어머니를 위한 방, 자작나무 슬라이딩 도어와 스포트라이트 조명으로 갤러리 느낌이 물씬 난다.
또 신혼부부와 두 반려묘를 위한 집도 공개한다. 1층 면적을 나누어 단풍나무가 있는 중정을 만들고 건너편에 별채를 둔 독특한 구조가 돋보이는 주택이다. 침실, 욕실, 옷방, 그리고 북카페 부럽지 않은 서재가 있는 2층 공간도 눈길을 끈다.
끝으로 이날 '좋은 아침'은 1분 인테리어 레시피로 폐선박 우드 인테리어 팁을 공개한다.
'좋은 아침' 4751회는 17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