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묘족 출신…묘족은 중국 산악지대에 사는 소수민족
[뉴스핌=대중문화부]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차오루가 묘족 출신이라는 사실에 시선이 집중됐다.
차오루는 16일 오후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외부자들’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피에스타 차오루를 비롯해 박정현, 제시, 잭슨이 출연했다.
이날 차오루는 자신이 묘족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묘족(먀오족)은 구이저우성을 중심으로 후난과 쓰촨, 광시, 윈난 등 중국 남부 성에 거주한다. 중국 내에서 소수민족인 묘족은 주로 산악지대에 촌락을 구성해 살아간다. 전통적으로 화전경작을 생업으로 삼았고 중국공산당 정권이 들어선 뒤 큰 변화를 겪었다.
한편 차오루는 이날 중국 묘족 출신이면서도 수준급 한국어 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